산타 마리아 노벨라 프리지아 Fresia Santa Maria Novella feat.피렌체, 싱그러운 꽃이 느껴지는 비누향
갑자기 찾아온 봄날씨에 주말 농장에 갔다가 프리지아 한 단을 소소하게 사서 돌아오는데 봄 하니까 생각나는 향수가 있어 포스팅해보고자 한다. 사실 산타마리아노벨라는 향수 리뷰 하기에 앞서 내가 2019년에 코로나가 막 터지기 직전에 피렌체에 다녀왔었는대 피렌체에 본점이 있기 때문에 그곳에 방문했었다.사실 이곳은 장미수로 굉장히 유명한 브랜드이다. 피렌체 여행을 온 사람들은 한 번쯤은 꼭 들리게 되는 여행 코스 중에 한 곳이다. 사실 장미수를 사러 간 곳이었지만 매장 안이 굉장히 화려하고 예뻐서 꼭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관광 코스로 들리기에 손색이 없다.1221년 도미니카 수도승들의 전통 제조 방식으로 만든 장미수로 시작했다고 하는데 1612년 일반인들에게 판매를 시작하면서 화장품 브랜드로 알려지기 시작했다..
향수
2023. 4. 9. 20:06